오너 에디션 비용은 진단 후 안내
적합성 진단 신청
AWC 슬라임
오프라인 · 5~10명 · 강동

오늘도 대표인데,
직원보다 더 일하고
계셨습니까?

직원에게 맡기는 것보다 "내가 하는 게 빠르다"
오늘도 그 말로 하루를 버티셨습니까?

단 5주면,
그 업무가 대표님 없이 굴러갑니다

8월 15일 토요일, 대표 5~10명이 같은 방에서 시작합니다.
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직접 운영하는 상태로 끝냅니다.

5회 30시간 · 매주 토요일비용은 진단 후 안내 · 즉시 결제 아님
적합성 진단 신청하기
즉시 결제가 아닙니다 — 진단 후, 5주 안에 결과가 나올 분만 모십니다.
이커머스·카페 · 식당·학원·뷰티샵·도매 · 유통·에이전시·어느 업종이든, 그 업무 하나는 있습니다·이커머스·카페 · 식당·학원·뷰티샵·도매 · 유통·에이전시·어느 업종이든, 그 업무 하나는 있습니다·
왜 그룹인가

혼자 만들면 하나,
여럿이 만들면 전부 봅니다

내 업무 하나를 만드는 동안, 다른 업종 대표 4~9명의 구축 과정이 같은 방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그게 이 트랙의 진짜 값어치입니다.

타 업종 사례를 통째로

이커머스·요식·학원·도매… 내 업종에 없던 발상이 옆자리에서 나옵니다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오프라인 한 회에 6시간. 손이 멈추는 구간마다 그 자리에서 풀고 넘어갑니다

같은 날 시작, 같은 날 끝

기수가 페이스를 만듭니다 — 혼자였으면 3주차에 멈췄을 것들이 끝까지 갑니다

그래서 두 트랙 중 낮은 쪽

시간을 나눠 쓰는 대신 값이 내려갑니다. 전부 내 것이어야 한다면 1:1이 맞습니다

01

매일 직원들 일을 점검하며
"이럴 거면 내가 다 했지"
— 오늘도 몇 번 하셨습니까

발주서 · 송장 · 리뷰 답글 · 견적서 · 예약 확인 · 정산.
'대표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대표가 하고 있는 일'에 하루가 갑니다.

그 생각을 하셨다면 — 이 5주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대표님의 하루 반복 업무, 몇 시간입니까?
2.0시간
1년이면 624시간 = 근무일 78일
주 6일 × 52주 단순 산수 — 과장이 아니라 계산입니다.
AI-Native

AI-Native 회사를 만드는
방법은 하나 —
대표가 먼저 AI-Native가
되는 것

사업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업무·데이터·판단 기준을
먼저 정의해야, 사람과 AI가 같은 기준으로 실행합니다.

AI 활용 능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능력이 대표님의 비즈니스 노하우와 만났을 때,
진짜 슈퍼파워가 됩니다.

02
내 얘기인지 확인하세요

어느 업종이든,
'그 업무' 하나는 있습니다

후기가 아니라 시나리오입니다 — 대표님의 업무로 바꿔 읽어보세요.

이커머스 · 쇼핑몰

"주문·송장·문의가
밤을 잡아먹는다"

  • 주문 수집 → 송장 → 발송 안내
  • 반복 문의 1차 응대 초안
  • 리뷰 수집 · 요약 보고
카페 · 식당

"마감하고 나서야
내 일이 시작된다"

  • 재고 확인 → 발주서 초안
  • 일 마감 매출 정리 보고
  • 리뷰 모니터링 · 답글 초안
학원 · 교육

"수업보다
상담 문자가 더 많다"

  • 학부모 문의 1차 응대 초안
  • 출결 집계 · 정기 공지 발송
  • 상담 이력 기반 관리 알림
뷰티 · 살롱

"노쇼 하나에
하루 매출이 흔들린다"

  • 예약 리마인드 · 변경 응대
  • 방문 주기 기반 재방문 안내
  • 신규 문의 접수 · 상담 초안
제조 · 도매 · 유통

"견적서 쓰다
하루가 간다"

  • 견적 요청 접수 → 초안 생성
  • 거래명세 정리 · 발주 대응
  • 재고 임계치 도달 알림
에이전시 · 사무소

"보고서 만드느라
일할 시간이 없다"

  • 주간 보고 초안 자동 조립
  • 리서치 수집 · 요약 정리
  • 회의록 정리 · 후속 목록화
슬라임 체크여기 없는 업종이어도 됩니다 — 1주차 진단에서 대표님의 업무로 후보를 찾습니다.
작동 증명

AI 팀이 2D 가상 오피스를
돌아다니는 데모를 믿지 마세요

실제 에이전트는 그렇게 일하지 않습니다.
실제 화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 지시 한 줄 → 파일 읽기 → 초안 생성 → 승인 → 실행.

ghostty — claude · 발주자동화
Welcome to Claude Code!
/help for help, /status for your current setup
cwd: ~/업무/발주자동화
? for shortcuts⏵⏵ auto-accept edits: off
에이전트 작업 화면 — 구성 예시 (Ghostty 터미널 위 Claude Code)
파일을 읽고재고 · 주문 · 장부를 직접 확인
도구를 다루고엑셀 · 스토어 · 메일까지 실행
승인은 대표님책임이 큰 결정은 반드시 사람
04
과정이 끝난 뒤의 일상

쓰던 메신저에서,
일을 맡길 상대가 하나 늘어납니다

Claude — 내 맥북
온라인
오늘
오늘 발주 정리해줘10:12
발주내역.xlsx · 재고현황.xlsx 읽었습니다.
임계치 이하 6종 확인.10:12
스마트스토어 오늘 주문 47건 수집 완료.
거래처 3곳 발주서 초안입니다 — 승인해 주세요.
XLSX
발주서_초안_3건.xlsx
24.3 KB
10:13
2번 수량만 올려서 승인10:14
수정 후 거래처 메일 발송까지 완료했습니다.
내일 아침 입고 예정을 보고드릴게요.10:15
메시지
내 컴퓨터의 파일을 읽고엑셀 · 문서 · 장부를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외부 작업까지 해냅니다스토어 주문 수집, 거래처 메일 발송 같은 바깥일까지
승인은 대표님의 몫보내기 전, 반드시 대표님에게 묻습니다
구성 예시 — 실제로는 대표님이 쓰는 메신저 환경에 맞춰 연결합니다.
05
5주의 골격

네 개의 단어면
이 과정이 전부 설명됩니다

1주차 담당진단

반복 업무를 해부해
자동화할 하나를 고른다

2주차 담당설계

입력 → 판단 → 승인 → 전달
흐름과 성공 기준을 그린다

3주차 담당구축

실제 데이터로 첫 실행,
메신저 경로까지 연결

4~5주차 담당운영

실전 오류를 잡고 측정한 뒤,
시스템을 넘겨받는다

06
매주 토요일 10:00–16:00 · 총 30시간

매 주가 '결과'로 끝납니다

3년의 시행착오를 걷어내고 핵심만 — 알고 보면 어렵지 않습니다.
하루 6시간이라 배우고 끝나지 않습니다 — 같은 자리에서 만들고, 막히면 그 자리에서 풉니다.

01진단
1주차 — 자동화할 업무를 고른다

도구 환경과 반복 업무를 진단하고, 5주 안에 완성할 업무 하나를 확정합니다.

이 주가 끝나면자동화 후보 목록 + 검증할 실제 업무 1개
02설계
2주차 — 업무가 흘러갈 길을 그린다

실행 흐름을 설계하고 적용 전 기준값을 확정합니다. 진행자가 순회하며 참여자별로 봐 드립니다.

이 주가 끝나면내 업무의 설계도 + 성공 조건
03구축
3주차 — 첫 실행이 일어난다

v1을 만들어 실제 데이터로 첫 실행. 메신저 지시·결과 경로를 연결합니다.

이 주가 끝나면작동하는 에이전트 v1 + 메신저에서 오가는 지시와 결과
04자립
4주차 — 혼자 실행 가능한 v2

실패 지점을 찾아 수정 → 재실행 → 검수를 반복하며, 진행자 없이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상태로 완성합니다.

이 주가 끝나면오류를 스스로 고쳐본 경험 + 혼자 돌릴 수 있는 v2
05안정화
5주차 — 현업에서 검증한다

실제 업무에서 2~3회 실행하고, 발견한 질문과 오류를 클리닉에서 함께 수정·재실행합니다. 적용 전과 비교 측정 후 확장 순서를 확정합니다.

과정이 끝나면현업 검증을 마친 워크플로우 + 측정 기록 + 확장 로드맵
슬라임 체크"내 업무는 뭘 고르지"가 떠올랐다면 — 이미 1주차를 시작한 겁니다.
07
왜 도구만으로 바뀌지 않는가

챗봇을 하나 더 여는 게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겁니다

지금 — 단발성 AI 사용

  • 매번 자료와 맥락을 다시 붙여넣는다
  • 좋은 답변도 다음 업무로 이어지지 않는다
  • 오류가 나면 어디서부터 볼지 모른다
  • 결과가 개인 채팅과 파일에 흩어진다

5주 뒤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 업무의 시작 조건과 입력이 정해져 있다
  • 같은 기준으로 매번 같은 품질이 나온다
  • 실패한 단계만 확인하고 고쳐서 재실행한다
  • 결과·근거·상태가 회사 자산으로 쌓인다

그리고, 배우는 방식도 다릅니다.

강의 시청

남는 것
필기와 결심
데이터
예제로 실습
문제가 생기면
다시 강의 검색

대행 · 외주

남는 것
내가 못 고치는 결과물
데이터
업체에 넘겨야 함
문제가 생기면
재의뢰 · 건당 비용

직접 구축 — 이 과정

남는 것
굴러가는 내 업무 + 고칠 수 있는 나
데이터
내 환경, 내 실제 데이터
문제가 생기면
직접 해결 + 종료 후 7일 지원
08
오프라인 · 소수 정예

5~10명.
각자 자기 사업의 문제를 풉니다

"이런 고민, 나만 하는 건가?" — 아닙니다.
같은 고민의 대표들과 고민 말고, 해결을 하고 돌아갑니다.

같은 공간, 저마다 다른 업무 — 진행자는 그 사이를 순회합니다.
전원 개별 피드백

공통 이해는 함께, 구축은 각자

업종 제한 없음

대신 전원 기밀유지 규칙 적용

녹화 없음

결과물은 영상이 아니라 돌아가는 업무

장소 강동

기수 확정 후 개별 안내

이번 기수, 5~10자리

반복 업무에서 가장 먼저 탈출하실 대표님들을 모십니다.

OWNER'S SEAT · 01
모집 중
OWNER'S SEAT · 02
모집 중
OWNER'S SEAT · 03
모집 중
OWNER'S SEAT · 04
모집 중
OWNER'S SEAT · 05
모집 중
선착순이 아니라 적합성 진단을 통과한 순서로 채워집니다. 최소 5명이면 기수가 열리고, 최대 10명까지 받습니다.
09
누가 진행하나

툴을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부딪혀온 사람에게

IntelliEffect는 자기 회사 업무를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굴리는 회사입니다.
Bruce와 팀이 매일 쓰는 방식 그대로 가르칩니다.

2023ChatGPT 출시일부터
최고 유료 플랜으로 매일
2024Claude 합류 —
업무의 축이 에이전트로
2025Claude Code 출시일부터
회사 운영을 워크플로우로
11평에서 한강뷰로

2025년 11평 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한강뷰 오피스까지 — 그 성장에 실제로 쓴 에이전틱 운영 방식

비전공자의 AI 개발 학습

어떤 업무부터 시작했고,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검수했는지의 실제 과정

23살 팀원의 AI-Native 업무

막내가 에이전트와 스킬로 실행 · 검수 · 수정 · 재실행하는 실제 하루

사례 상세는 당사자 공개 동의 확인 후 게시합니다. 증명은 사용 시간 주장이 아니라 결제 기록 · 작업 화면 · 실행 로그 · 실패와 복구 과정으로 합니다.

작동 증거agenticworkflows.club/workflows콘텐츠 발행 · 경쟁사 가격 추적 — 실가동 워크플로우의 구조와 실측 기록을 공개합니다. 후기는 공개 동의를 받은 것만 게시합니다. 지금 이 페이지에 후기가 없는 이유입니다.
10
Before & After

숫자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함께 측정합니다

"몇 % 줄어든다"가 여기 없는 이유 — 아직 대표님의 업무를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BEFORE — 2주차에 잰다

  • 업무에 드는 시간
  • 손을 거치는 단계 수
  • 한 달 오류 횟수
  • 하루 처리량
적용 전 기준값을 함께 확정

AFTER — 5주차에 다시 잰다

  • 같은 항목, 같은 기준
  • 대표님 업무의 실측 기록
  • 광고 문구가 아니라 마지막 실습
  • 결과는 로드맵과 함께 인수
남는 것은 인상이 아니라 기록
슬라임 체크측정 항목 4개 — 시간 · 단계 · 오류 · 처리량. 2주차와 5주차, 같은 자로 두 번 잽니다.
11
끝나면 손에 있는 것

수료증이 아니라, 일곱 가지 실물

출근하면, 이미 끝나 있는 업무

정해진 일정에 스스로 일하는 전용 에이전트

퇴근길 한 줄 지시 — 아침엔 결과 보고

메신저로 지시하고 결과를 받는 업무 시스템

내 환경 그대로 돌아가는 워크플로우

템플릿이 아니라 내 도구 · 내 데이터 위에 구축한 1개

뭐가 언제 돌았는지 전부 남는 기록

실행 · 오류 · 수정 이력이 쌓이는 운영 기록

고장 나도 내가 고칩니다

직접 운영하고 기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 자립이 결과물

두 번째 업무로 넓힐 확장 로드맵

적용 전후 실측 비교와 함께 인수

다른 대표들의 구축 과정 전부

내 것 하나를 만들면서, 다른 업종의 문제 풀이를 같은 방에서 봅니다

그리고, 함께 가져가는 것.

Bruce와 팀의 실전 세팅

우리가 실제 업무에 쓰는 환경 구성 그대로

에이전틱 사고방식

새 업무든 기존 업무든,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사고력과 응용력

Concierge 연장 컨설팅

종료 후에도 AWC 앱에서 이어지는 컨설팅 — 범위·비용은 추후 안내

AI-Native 대표 커뮤니티

같은 길을 가는 대표들과의 네트워킹 — 운영 조건 확정 후 안내

마지막 날, 시스템은 대표님 손으로 넘어갑니다.
12
적합성

모든 대표님께
맞는 과정은 아닙니다

AI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AI가 더 잘하고 어떤 일을 사람이 더 잘하는지 —
그 경계는 직접 써본 사람만 압니다. 그걸 5주에 가져가는 겁니다.

해당되는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체크해 보세요 — 판정은 슬라임이 합니다.

이런 기대라면 맞지 않습니다

  • 듣기만 하는 5주를 원한다
  • 실행·검수할 시간을 낼 수 없다
  • 5주 만에 회사 전체 자동화를 기대한다
  • 대신 다 해주길 원한다 → 별도 Co-build 상담
시장 조사영업마케팅이커머스 운영고객 대응보고프로젝트 운영재무채용문서·지식품질 관리구매·공급

12개 영역에서 후보를 찾습니다 — 5주의 약속은 함께 선정한 업무 1개.

진행 방식 — 두 가지

대표들과 함께 갈지,
1:1로 깊게 갈지 — 고르시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그룹형 오프라인 모집 페이지입니다.
혼자, 내 회사에만 맞춰 깊게 가고 싶다면 — 1:1 맞춤형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모집

그룹형 오프라인

별도 트랙

1:1 맞춤형 온·오프라인

인원5~10명 — 같은 고민의 대표들대표님 1명 — 완전 맞춤
진행강동 오프라인 · 기수제 일정 고정온·오프라인 병행 · 일정 맞춤 설계
범위공통 커리큘럼 + 각자 실제 업무 1개커리큘럼부터 내 회사에 단독 설계
강점다른 대표들의 구축 과정을 옆에서 통째로사업 데이터 비노출 — 민감한 업무까지
이런 분같이 갈 때 끝까지 가는 분
타 업종 사례까지 얻고 싶은 분
일정이 불규칙한 분
그룹에 열기 어려운 업무를 다루는 분
가격두 트랙 중 낮은 쪽 — 시간을 나눠 쓰므로그룹형보다 높음 — 시간 전부를 전유하므로

두 방식의 공통 — 5주 구조 · 실제 업무 1개가 굴러가는 상태로 종료 · AWC Concierge 1:1 채팅(종료 후 7일) 동일 제공.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그냥 신청하세요 — 적합성 진단에서 함께 정합니다.

13
구성과 가격

직원 한 명 뽑는 비용으로,
그만두지 않는 직원을 만듭니다

한 자리의 가격이 아니라, 업무 하나가 자동화되는 가격입니다.

직원을 새로 뽑으면

  • 월급 + 국민연금·건강보험 + 퇴직금 + 식대 — 매달
  • 인수인계에만 최소 2달
  • 자리 잡자마자 그만두면, 그 투자는 대표의 손실

이 과정은

  • 한 번 결제 — 매달 나가는 고정비가 아닙니다
  • 단 5주 뒤, 실제 업무 하나가 굴러갑니다
  • 에이전트는 그만두지 않습니다 — 인수인계가 아니라 축적입니다
직원을 줄이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 사람은 사람이 할 일에 쓰자는 얘기입니다.
일을 찾아서 하는 직원은 찾기 힘듭니다.
일을 찾아서 하는 AI는 — 5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진단 후 안내적용 범위를 보고 정합니다 · 부가세 포함 · 전액 선결제
형태오프라인 그룹 · 5~10명
일정8월 15일 개강 · 매주 토요일 10:00–16:00 · 5회 30시간
결과참여자마다 실제 업무 1개 + 에이전트·메신저 흐름
지원AWC Concierge 1:1 채팅 — 종료 후 7일까지
별도 비용최소한의 도구 구독료·서버비만 (진단 후 안내)
금액을 페이지에 걸어두지 않는 이유는, 아직 대표님 업무를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진단에서 범위를 함께 정한 뒤 견적을 드리고, 결제 전에 전액을 고지합니다. 결제 고객에게 이후 인상을 소급하지 않고, 확정되지 않은 마감일로 재촉하지 않습니다.

결석 · 일정 변경

  • 기수 일정 고정 — 보강·녹화 없음
  • 결석 시 해당 회차 자료 + 실행 과제 제공
  • 운영자 사정 변경은 협의 재조정

환불 · 취소

  • 시작 전 전액 환불
  • 시작 후 완료 회차만 차감 (총액 ÷ 5회) · 위약금 없음
  • 최소 5명 미달 시 개강 연기 또는 전액 환불
세부 약관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검토 후 결제 전 고지.
14
자주 묻는 질문

결정 전에, 이것부터

개발자가 아니어도 됩니까?
됩니다. 코드를 가르치는 과정이 아닙니다. 단, 듣기만 하는 과정도 아닙니다 — 직접 만들고 세션 사이에 직접 실행·검수해야 합니다.
어떤 업무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1주차의 일입니다. 진단에서 후보를 추리고 함께 확정합니다 — 신청 시점엔 몰라도 됩니다.
우리 업종도 됩니까?
업종 제한 없습니다. 반복과 데이터 흐름이 있으면 후보가 있습니다. 5주 안에 어렵다고 판단되면 결제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추가 비용이 있습니까?
필요한 최소 도구의 구독료·서버비만 별도입니다. 끼워 팔지 않습니다.
직원을 대신 보내도 됩니까?
권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물이 "대표가 직접 지시·검수·운영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실무자 동반 구성은 진단에서 상의해 주세요.
결석하면 어떻게 됩니까?
보강·녹화는 없습니다. 해당 회차 자료 + 실행 과제를 드리고, 1:1 채팅으로 따라잡게 돕습니다.
경쟁 업종 참가자가 있으면요?
전원 기밀유지 규칙을 적용하고, 각자 자기 업무를 구축하는 구조라 핵심 데이터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를 넘겨야 합니까?
아니요. 대표님이 관리하는 계정·환경에서 작업하고, 비밀번호·인증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5주가 끝난 다음에는요?
확장 로드맵을 들고 직접 넓혀가면 됩니다 — 그게 목적입니다. 더 큰 작업은 별도 Co-build 상담.
15
신청은 진단부터

먼저,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STEP 1
진단 신청

카카오톡으로 대화 시작

STEP 2
적합성 확인

진행 여부 회신

STEP 3
결제

적합 판정 시 링크 발송

STEP 4
일정 확정

인원 확정 시 개강 안내

진단은 카카오톡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아래 내용을 첫 메시지에 담아 주시면 더 빠릅니다 — 회사와 역할 · 지금 쓰는 도구 · 개선하고 싶은 업무 하나 · 세션 사이 낼 수 있는 시간.

적합성 진단 신청하기
즉시 결제가 아닙니다 — 진단 후, 5주 안에 결과가 나올 분만 모십니다.

확인만 하는 대표와,
남아서 직접 하는 대표.
차이는 업무 하나.

적합성 진단 신청하기
정원 5~10명 — 적합한 분이 차면 마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