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할 일 자동 정리

회의가 끝나면 일이 시작된다

회의는 끝났는데 일은 시작되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기록에 있습니다. 무엇이 결정됐고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는지가 각자의 메모에만 남습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녹취에서 결정과 할 일을 분리해, 담당자와 기한이 붙은 형태로 배포합니다.

Claude
01

이 워크플로우가 대신하는 일

  • 녹취나 메모를 다시 읽어 요약을 만드는 일
  • 논의와 결정을 구분해 정리하는 일
  • 할 일을 담당자·기한과 함께 옮겨 적는 일
  • 회의 후 공유 메시지를 작성하는 일
02

사람이 남는 지점

  • 결정의 확인 — 요약이 실제 합의와 같은지 참석자가 확인합니다
  • 담당자 지정 — 사람에게 일을 붙이는 결정
  • 공개 범위 판단(민감한 논의의 기록 여부)
03

돌아가는 순서

  1. 01

    녹취 수집

  2. 02

    요약·결정

  3. 03

    액션 배포

04

붙는 곳

  • 회의 녹취·자동 기록 도구
  • 할 일이 쌓이는 곳(이슈 트래커, 태스크 도구, 시트)
  • 배포 채널(메신저, 메일)
05

시작 전에 있어야 하는 것

  • 녹취 동의와 저장 정책 — 이게 정리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습니다
  • 할 일 관리 도구
  • 회의 종류별 기록 수준(전체 기록 / 결정만)
06

자주 나오는 질문

한국어 회의도 정확하게 정리되나요?
녹취 품질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마이크 환경이 나쁘면 요약도 나빠집니다. 시작 전에 실제 회의 한두 건으로 녹취 품질을 먼저 확인합니다.
할 일이 자동으로 담당자에게 할당되나요?
초안으로 붙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사람에게 일을 붙이는 것은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이라 승인 뒤에 둡니다.
07

같은 영역의 다른 워크플로우

  • 채용 서류 자동 검토

    지원서가 요건에 따라 정렬되고, 인사팀은 판단에만 집중합니다.

  • 신입 입사 절차 자동화

    계정 발급부터 첫 주 커리큘럼까지, 입사자는 일에만 집중합니다.

  • 급여 명세서 자동 준비

    근태가 집계되고 공제가 계산되어, 명세서가 제 날짜에 나갑니다.

  • 사내 문서 검색함

    쌓이기만 하던 문서가 태그를 입고, 검색 한 번에 나타납니다.

  • 휴가 신청·잔여 관리

    신청부터 승인, 잔여일수 갱신과 일정 반영까지 한 줄로 흐릅니다.

  • 면접 일정 자동 조율

    면접관 가능 시간과 후보 일정을 맞춰 확정하고 안내까지 보냅니다.

다음 차례

이 워크플로우를
내 업무에 얹으면

지금 쓰는 도구와 데이터로 이게 실제로 돌아갈지, 어디서 막힐지 30분 통화로 짚어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