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도시락 사업하는 대표가 에이전트로 홈페이지·마케팅·CS를 운영하는 법
핵심 결과부터 볼게요
- 홈페이지 신규 제작: 1주일 만에 제작·배포 완료 — 대표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구조
- 데이터 수집: 매일 2시간 → 15분
- CS: 놓치는 문의 0건 — 재주문 고객 증가
- 마케팅: 0건 → 다중 채널 자동 운영 중
개발자 채용 없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만으로 달성한 성과입니다.
어떤 사업인가요?

강원도 원주에서 도시락 사업과 주방 시설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대표님입니다. 개발자 한 명 구하기 어려운 지방에서 사업하는 대표님입니다.
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가 필요했나요?
지방에서 사업하는 사람이 부딪히는 현실적인 벽입니다.

1. 개발자를 구할 수 없다
홈페이지가 필요했습니다. 근데 개발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어요. 서울이면 카페에서 한 시간이면 될 미팅이, 지방에서는 일정 조율부터 이동까지 하루가 걸립니다.
2. 만든 홈페이지를 유지할 수 없다
노력 끝에 홈페이지를 만들긴 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메뉴가 바뀔 때마다 개발자한테 연락해서 수정 요청? 현실적으로 불가능. 홈페이지는 점점 방치됐습니다.
3. 사업 정보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 주문은 전화로
-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 홍보는 인스타로
- 기록은 메모장에
CS를 놓치는 일이 잦았고, 전체 현황을 파악하려면 앱을 5개씩 열어야 했습니다.
4. 마케팅에 쓸 시간이 없다
도시락 사업은 새벽부터 움직입니다. 준비, 배달, 정리하면 하루가 끝납니다. 인스타 게시물 하나 올릴 시간도 빠듯한데, SEO나 블로그 운영까지 할 여유가 없었습니다.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어떻게 세팅했나요?
1. 새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었다
에이전트를 활용해 1주일 만에 제작부터 배포까지 완료했습니다.
- 메뉴 변경, 이벤트 배너, 새 페이지 추가 — 에이전트한테 말하면 바로 반영
- 개발자한테 연락할 필요 없음
- 대표님이 직접 수정할 수 있는 구조
2. 데이터 수집 자동화
에이전트가 매일 자동으로 수집하는 데이터:
- "원주 도시락", "원주 주방 시설" 등 지역 키워드 검색 빈도
- 경쟁 업체 동향
- 홈페이지 유입 데이터
어떤 키워드에 집중할지 바로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됩니다.
3. CS 자동 수집
전화, 카카오톡, 인스타 DM, 네이버 문의 — 에이전트가 한 곳에 모읍니다.
- 새 문의 → 알림
- 응답 지연 → 리마인드
- 전체 현황 → 한 화면에서 확인
4. 다중 채널 마케팅 자동화
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레드. 콘텐츠 하나 만들면 채널별 특성에 맞게 자동 변환되어 동시에 올라갑니다.
대표님이 직접 구축했습니다

AWC의 Bruce가 초반 세팅 방향을 잡아줬습니다. 핵심 키워드와 구축 팁을 전달한 겁니다.
그 이후는 대표님이 직접 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데이터 수집 자동화, CS 통합, 마케팅 자동화 — 전부 본인 손으로. 개발자가 아닌데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서울에 있는 개발자만 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원주에서 도시락 사업 하는 대표님도 직접 구축할 수 있습니다.
뭐가 달라졌나요?

홈페이지 — 방치에서 영업사원으로
Before: 수정하려면 개발자 연락 → 미팅 → 대기 → 반영. 사실상 방치.
After: 에이전트한테 말하면 즉시 반영. 홈페이지가 살아 움직이니까 검색 노출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 — 매일 2시간이 돌아왔다
데이터 수집, CS 확인, 콘텐츠 작업에 매일 2시간 넘게 쓰던 시간이 15분으로 줄었습니다. 남는 시간에 대표님은 신규 거래처 미팅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영업할 시간 자체가 없었거든요.
CS — 놓치던 고객이 단골이 됐다
놓치는 CS가 0건입니다. 지역 사업에서 CS를 놓친다는 건 단골을 잃는다는 뜻입니다. 에이전트가 문의를 모아주기 시작한 후, 재주문 고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대표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마케팅 — 안 하던 걸 하게 됐다
효율이 올라간 게 아닙니다. 안 하던 걸 하게 된 겁니다. 이전에는 마케팅을 할 여유 자체가 없었어요. 지금은 지역 검색에 노출되고, 여러 채널에 콘텐츠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비용
개발자 외주: 홈페이지 제작만 수백만 원 + 유지보수 별도.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AI 모델 + 인프라 비용으로 월 수만 원~수십만 원.
대표님이 직접 하신 말씀

사업한 기간 통틀어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웠다고 합니다. 친숙하지 않은 단어들, 'AI'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고정관념. 근데 간절한 마음으로 침착하게 하나씩 해보니까 할 수 있었다고요.
다른 사장님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인들은 AI가 아직 부족하다, 신뢰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제가 직접 경험해본 바, 안 하면 도태되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에이전틱 워크플로우가 뭔가요?
AI 에이전트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게 아니라, 목표를 받아서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이 사례에서는 에이전트가 홈페이지 제작, SEO 데이터 수집, CS 관리, 마케팅 자동화를 자율적으로 수행하고 있어요.
Q 지방에서도 도입할 수 있나요?
이 사례가 그 답입니다.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쓸 수 있습니다. 오히려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운 지방일수록 효과가 더 큽니다.
Q 코딩을 몰라도 되나요?
대표님은 개발자가 아닙니다. 도시락 사업자입니다. 초기 방향은 AWC의 Bruce가 잡아줬고, 이후에는 에이전트와 자연어로 대화하면서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Q 홈페이지도 에이전트로 만들 수 있나요?
1주일 만에 새 홈페이지를 만들고 배포까지 완료했습니다. 메뉴 변경, 페이지 추가, 디자인 수정 — 전부 에이전트를 통해 대표님이 직접 합니다.
Q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개발자 외주를 주면 홈페이지 제작만 수백만 원, 유지보수는 별도입니다.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AI 모델 사용 비용 + 인프라 비용으로 월 수만 원~수십만 원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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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AWC(Agentic Workflow Club)의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세팅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도입 문의: bruce@agenticworkflows.club
작성: Bruce Choe · agenticworkflows.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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