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동향 자동 추적
경쟁사보다 먼저 안다
경쟁사 동향은 봐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매주 시간을 내서 보는 팀은 드뭅니다. 그래서 보통 큰 변화가 이미 지나간 뒤에 알게 됩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지정한 경쟁사의 공개 신호를 주기적으로 모아, 지난주와 달라진 것만 골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01
이 워크플로우가 대신하는 일
- 경쟁사 사이트·채널·공고를 하나씩 열어보는 일
- 지난번과 무엇이 달라졌는지 눈으로 비교하는 일
- 변화를 기록으로 남기는 일
- 요약을 만들어 팀에 공유하는 일
02
사람이 남는 지점
- 무엇을 경쟁사로 볼지, 무엇을 신호로 볼지의 정의
- 변화의 해석 —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의 판단
- 우리 대응 결정
03
돌아가는 순서
- STEP 01
경쟁사 지정
- STEP 02
신호 수집
- STEP 03
변화 분석
- STEP 04
주간 리포트
04
붙는 곳
- 경쟁사 공개 채널(웹사이트, 가격 페이지, 채용 공고, SNS, 뉴스)
- 이력이 쌓일 저장소(시트, 문서 도구)
- 리포트 도착 채널
05
시작 전에 있어야 하는 것
- 추적할 경쟁사 목록과 각 경쟁사의 관찰 대상 페이지
- '변화'로 볼 기준 — 문구 수정까지 볼지, 가격·상품 구성만 볼지
- 리포트 주기와 받을 사람
미리 알아둘 것
공개된 정보만 다룹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영역이나 이용약관이 수집을 금지한 대상은 범위에서 뺍니다 — 이건 기술 문제가 아니라 리스크 문제입니다.
06
자주 나오는 질문
- 어디까지 수집하나요?
-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페이지까지입니다. 로그인 뒤 데이터, 약관이 금지한 수집, 개인정보는 대상이 아닙니다.
- 매일 받을 수도 있나요?
- 가능하지만 대부분 주간이 적당합니다. 일간으로 두면 변화 없는 리포트가 쌓여 아무도 열지 않게 됩니다.
07
같은 영역의 다른 워크플로우
경쟁사 가격 추적
주요 채널의 판매가 변동을 감지해 이력으로 쌓습니다.
채널 성과 자동 분석
채널별 지표가 수집·시각화되어, 다음에 무엇을 올릴지가 보입니다.
업계 동향 일일 브리핑
뉴스·신제품·규제 변화가 걸러지고 요약되어 아침마다 도착합니다.
프로젝트 리스크 조기 경보
진척과 일정이 대조되어, 늦어질 프로젝트가 먼저 손을 듭니다.
이슈 트래커 자동 동기화
기획 문서와 개발 이슈가 한쪽만 고쳐도 양쪽이 맞춰집니다.
브랜드 언급 모니터링
커뮤니티와 SNS의 언급을 모아, 대응이 필요한 것만 올립니다.
다음 차례
이 워크플로우를
내 업무에 얹으면
지금 쓰는 도구와 데이터로 이게 실제로 돌아갈지, 어디서 막힐지 30분 통화로 짚어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