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가격 추적

가격이 바뀌는 순간

가격은 조용히 바뀝니다. 경쟁사가 언제 얼마를 어떻게 바꿨는지는 그 순간에 기록하지 않으면 나중에 복원할 수 없습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지정한 상품의 판매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변동을 감지하고, 시점과 함께 이력으로 쌓습니다.

01

이 워크플로우가 대신하는 일

  • 채널별 상품 페이지를 열어 가격을 확인하는 일
  • 지난번 가격과 비교해 변동을 찾는 일
  • 변동을 시트에 옮겨 적는 일
  • 가격 변화 알림을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일
02

사람이 남는 지점

  • 우리 가격을 바꿀지 말지의 결정 — 감지와 대응은 다른 일입니다
  • 관찰 대상 상품과 채널의 선정
  • 이상값 판단(일시 품절, 쿠폰가, 표기 오류)
03

돌아가는 순서

  1. STEP 01

    가격 수집

  2. STEP 02

    변동 감지

  3. STEP 03

    이력 적재

04

붙는 곳

  • 관찰 대상 판매 채널의 공개 상품 페이지
  • 이력 저장소(시트 또는 DB)
  • 알림 채널
05

시작 전에 있어야 하는 것

  • 관찰할 상품·채널 목록
  • 확인 주기
  • 알림을 보낼 변동 폭 기준 — 모든 변동을 알리면 알림을 끄게 됩니다

미리 알아둘 것

쿠폰·타임세일 때문에 표시 가격이 흔들리는 채널이 많습니다. 정가와 판매가를 구분해 기록하지 않으면 이력이 쓸 수 없는 데이터가 됩니다.

06

자주 나오는 질문

가격을 자동으로 맞춰주기도 하나요?
아니요. 감지와 기록까지입니다. 가격 결정은 사업 판단이라 자동화 대상에서 뺍니다.
이력은 어디에 쌓이나요?
지금 쓰는 시트에 쌓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품·채널이 많아지면 별도 저장소로 옮깁니다.
07

같은 영역의 다른 워크플로우

  • 경쟁사 동향 자동 추적

    지정한 경쟁사의 움직임이 매주 한 장으로 정리되어 도착합니다.

  • 채널 성과 자동 분석

    채널별 지표가 수집·시각화되어, 다음에 무엇을 올릴지가 보입니다.

  • 업계 동향 일일 브리핑

    뉴스·신제품·규제 변화가 걸러지고 요약되어 아침마다 도착합니다.

  • 프로젝트 리스크 조기 경보

    진척과 일정이 대조되어, 늦어질 프로젝트가 먼저 손을 듭니다.

  • 이슈 트래커 자동 동기화

    기획 문서와 개발 이슈가 한쪽만 고쳐도 양쪽이 맞춰집니다.

  • 브랜드 언급 모니터링

    커뮤니티와 SNS의 언급을 모아, 대응이 필요한 것만 올립니다.

다음 차례

이 워크플로우를
내 업무에 얹으면

지금 쓰는 도구와 데이터로 이게 실제로 돌아갈지, 어디서 막힐지 30분 통화로 짚어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