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캘린더 자동 편성
다음 달이 이미 차 있다
쓸 거리를 정하는 데 드는 시간이 쓰는 시간보다 깁니다. 오늘 뭘 올릴지 고민하다가 하루가 가고, 그러다 한 주가 빕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소재를 모아 순서를 매기고, 정해진 시각에 나갈 자리에 배치합니다. 나갈지 말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01
이 워크플로우가 대신하는 일
- 오늘 무엇을 올릴지 매일 새로 정하는 일
- 예전에 쓴 것과 겹치는지 하나씩 찾아보는 일
- 발행 시각을 골라 캘린더에 옮겨 적는 일
- 그 시각에 맞춰 사람이 발행 버튼을 누르는 일
02
사람이 남는 지점
- 나갈지 말지의 승인 — 여기는 넘기지 않습니다
- 소재 풀에 무엇을 넣을지의 결정
- 사실관계와 톤 검수
03
우리도 이걸 씁니다
2026-08-01부터 돌리고 있습니다
- 자정에 소재를 훑습니다. 새 소식은 48시간 안에 나온 것만 통과시키고, 나머지 자리는 소재 풀에서 채웁니다.
- 하루 발행 자리는 넷입니다. 08:31, 12:01, 17:31, 21:01.
- 승인한 소재만 자리를 받습니다. 자리가 모자라면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 나가기 직전에 승인 시점 원고와 대조하고, 구조 검사를 한 번 더 겁니다.
- 나간 뒤에는 실제 페이지를 다시 열어 제목과 구조화 데이터를 확인하고 검색엔진에 통지합니다.
기록
- 승인된 소재17장 중 5장
- 3일 (2026-08-01~08-03)날마다 만든 소재 카드 수(6·6·5)와 그중 사람이 승인한 수(0·1·4)입니다. 12장은 승인되지 않은 채로 버려졌습니다. 거르는 비율이 높은 게 정상입니다.
- 하루 발행 자리4자리
- 2026-08-01부터08:31·12:01·17:31·21:01. 자리마다 따로 예약이 걸려 있고, 승인분이 있을 때만 발행합니다.
- 첫날 발행0편
- 2026-08-01소재 여섯 장을 만들었지만 한 장도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승인이 없으면 비는 게 설계라서 이 값은 고장이 아닙니다.
- 1편 발행 소요108~268초
- 2회 실행 (08-02 21:01 · 08-03 12:01)자리가 열린 시각부터 발행·확인·색인 통지가 끝난 시각까지, 로그의 시작·종료 차입니다. 두 번뿐이라 아직 평균이라 부를 값은 아닙니다.
증거

- 겹침 검사가 한동안 헛돌았습니다, 없는 주소에도 정상 응답을 주는 사이트라, 응답 코드로 판정하던 검사가 후보 전부를 '이미 있음'으로 걸어버렸습니다. 이틀 동안 사람이 눈으로 대조하다가 사이트맵 대조로 바꿨습니다
- 이 층이 실제로 내보낸 글, 2026-08-03 12:01 자리에 나간 글입니다. 승인은 11:42에 사람이 했습니다
04
돌아가는 순서
- 01
소재 풀
- 02
우선순위
- 03
편성
05
붙는 곳
- 소재 저장소(문서 또는 시트)
- 발행 대상(블로그·CMS)
- 캘린더
- 알림 채널
06
시작 전에 있어야 하는 것
- 소재 풀 — 비어 있으면 아무것도 편성되지 않습니다
- 하루 몇 편, 몇 시에 나갈지
- 승인 없이 나가는 것을 허용할지 여부 — 저희는 막아 뒀습니다
07
자주 나오는 질문
- 글까지 자동으로 씁니까?
- 초안까지 만듭니다. 다만 그대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열어 보고 승인한 것만 발행됩니다.
- 승인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 그 자리는 빈 채로 지나갑니다. 저희 기록으로는 예정 시각이 열렸는데 승인분이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끝난 게 두 번 있었습니다. 대신 채울 것을 급조하지 않는 쪽으로 만들어 뒀습니다.
- 예전에 쓴 주제와 겹치면요?
- 이미 나간 글 목록과 대조합니다. 처음에는 주소를 열어보고 응답 코드로 판정했는데, 없는 주소에도 정상 응답을 주는 사이트라 전부 '이미 있음'으로 걸렸습니다. 지금은 사이트맵의 발행 목록과 직접 대조합니다.
- 승인한 뒤에 내용이 바뀌면요?
- 나가기 직전에 승인 시점의 원고와 같은 것인지 대조합니다. 다르면 세우고 알립니다. 승인한 것과 다른 글이 나가는 게 제일 위험해서입니다.
- 하루에 몇 편까지 나갑니까?
- 자리 수만큼입니다. 승인이 자리보다 많으면 넘치는 만큼 다음 날로 넘어갑니다. 실제로 네 건을 승인했는데 그날 남은 자리가 셋이라 한 건이 다음 날 아침으로 이월된 적이 있습니다.
- AI로 글을 많이 찍어내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 거르는 장치가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키워드를 넣고 대량으로 뽑아 그대로 올리는 방식은 이제 검색에서 밀립니다. 저희는 사흘 동안 소재 열일곱 장 중 다섯 장만 내보냈고 나머지는 승인하지 않은 채로 버렸습니다. 자리를 채우는 게 목적이라면 이 워크플로우는 필요 없습니다.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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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쓰는 도구와 데이터로 이게 실제로 돌아갈지, 어디서 막힐지 30분 통화로 짚어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