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정산 리포트

월말의 밤샘이 사라졌다

채널이 셋만 넘어가면 월말 정산은 대조 작업이 됩니다. 각 채널에서 내려받고, 형식을 맞추고, 숫자가 안 맞는 건을 찾아 원인을 확인합니다.

이 워크플로우는 수집과 형식 통일, 그리고 '안 맞는 건 찾기'까지를 맡습니다. 사람은 안 맞는 건만 봅니다.

01

이 워크플로우가 대신하는 일

  • 채널별 정산 파일을 내려받아 한 형식으로 합치는 일
  • 주문·입금·수수료를 건별로 맞춰보는 대조 작업
  • 차이가 나는 건을 목록으로 뽑는 일
  • 합계와 채널별 구성을 리포트 형식으로 정리하는 일
02

사람이 남는 지점

  • 차이의 원인 판단과 처리 — 왜 안 맞는지는 사람이 결론을 냅니다
  • 회계 확정 — 장부에 올리는 최종 승인
  • 예외 거래(부분 취소, 보상, 수동 할인)의 해석
03

돌아가는 순서

  1. STEP 01

    채널 수집

  2. STEP 02

    대사

  3. STEP 03

    정산 리포트

04

붙는 곳

  • 판매 채널(자사몰, 오픈마켓, 결제대행)의 정산 데이터
  • 입출금 기록
  • 리포트가 도착할 곳(스프레드시트, 메일, 메신저)
05

시작 전에 있어야 하는 것

  • 채널별 정산 데이터를 내려받거나 연결할 수 있는 권한
  • 수수료·부가세 처리 기준 — 숫자를 맞추는 규칙이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 '차이'로 볼 허용 오차 기준

미리 알아둘 것

숫자가 틀리면 안 되는 일이라 검증 장치를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자동 대사 결과를 사람이 표본 검사하는 절차를 몇 주는 함께 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06

자주 나오는 질문

회계 프로그램에 자동으로 입력되나요?
기본 범위는 리포트까지입니다. 장부 입력은 확정 승인이 걸린 행동이라 사람 뒤에 둡니다. 필요하면 승인 후 전송 단계를 붙일 수 있습니다.
채널이 하나뿐이어도 의미가 있나요?
대조할 대상이 적으면 효과도 작습니다. 채널 2~3개 이상이거나 거래 건수가 많아 눈으로 훑기 어려운 경우에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07

같은 영역의 다른 워크플로우

  • 세금계산서 자동 발행

    거래가 확정되는 순간 발행과 전송까지 끝나 있습니다.

  • 세무 서류 자동화

    수임 자료가 스스로 모이고, 분류되고, 기장 초안이 됩니다.

  • 영수증·경비 자동 정리

    흩어진 영수증이 계정과목을 찾아 대장에 스스로 정렬됩니다.

  • 미수금 자동 알림

    결제일이 지나면 독촉이 아닌 리듬으로, 회수가 시작됩니다.

  • 법인카드 사용 대조

    승인 내역과 제출된 영수증을 자동으로 짝지어, 빠진 것만 남깁니다.

  • 예산 초과 사전 경고

    항목별 소진 속도를 보고, 초과가 예상되면 미리 신호를 냅니다.

다음 차례

이 워크플로우를
내 업무에 얹으면

지금 쓰는 도구와 데이터로 이게 실제로 돌아갈지, 어디서 막힐지 30분 통화로 짚어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