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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좋다는 건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뭘 먼저 바꾸면 되죠?

AI가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하지만 시작할 업무를 모르겠다면. 이번 주 업무에서 첫 후보를 골라보는 AWC 실무 선택 연습.

2026. 09. 075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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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좋다는 건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뭘 먼저 바꾸면 되죠?
  1. 도구는 알아봤는데, 왜 아직 시작하지 못했을까요?
  2. 첫 후보는 어떤 조건으로 골라볼까요?
  3. 우리 회사 업무로 고르면 어떤 모습일까요?
  4. 상담 전에는 어디까지 준비하면 될까요?
  5. 정리
  6. 내 업무에 대입해보기
  7. 자주 묻는 질문
  8. Q. 후보를 못 고르면 신청할 수 없나요?
  9. Q. 첫 업무는 시간 절약이 가장 큰 것을 고르나요?
  10. Q. 여러 업무를 동시에 시작해도 되나요?
한 줄 답

첫 AI 적용 업무는 큰 혁신보다 작고 확인 가능한 일로 고르세요. 반복되는 업무 중 실제 자료가 있고 결과를 판별할 수 있는 후보를 찾으세요. 처음에는 사람이 결과를 검토하는 범위로 실행해보며 다음 적용 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

우리 회사 전체를 AI로 바꾸고 싶다

다시 볼 지점
✓

이 업무의 이 구간부터 바꿔본다

시작할 지점

시작점을 못 고르는 상태도 상담에서 다룰 수 있는 구체적인 문제입니다.

01

대표의 하루

도구는 알아봤는데, 왜 아직 시작하지 못했을까요?

회의에서는 AI를 써보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보고서도 바꾸고 싶고 고객 문의도 줄이고 싶은데, 무엇부터 할지 정하지 못한 채 다음 주가 됩니다.

지금 필요한 선택은 도구 이름보다 좁습니다.
어떤 업무의 어디까지를 바꿀지, 실제로 결과를 볼 수 있는 크기로 정하는 것입니다.

아래 기준은 AWC가 제안하는 첫 후보 선정 연습입니다.
효과가 검증된 업종별 순위표가 아니므로 회사의 자료와 운영 조건에 맞춰 사용하세요.

회사를 통째로 적으면 과제가 커집니다. 이번 주 처리한 한 건을 적어보세요.

슬라임 체크이번 주 실제로 처리한 일에서 첫 후보를 찾아보세요.
02

바뀌는 관점

첫 후보는 어떤 조건으로 골라볼까요?

이번 주 되풀이한 일부터 적어보세요.
지난주에도 있었던 일인지, 끝난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는지 함께 표시합니다.

실제 자료가 있는지도 봅니다.
원본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면 자료 접근과 정리부터 첫 과제로 나눠야 할 수 있습니다.

틀렸을 때 사람이 발견하고 고칠 수 있는 범위를 고르세요.
바로 고객에게 발송하는 실행보다 내부 초안을 먼저 검토하는 식으로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AWC의 공개 영어 코칭 플랫폼 사례도 운영 전체를 동시에 바꾸지 않고 사전취소 한도 관리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합니다.
과거 구축 사례에서 참고할 것은 그 기능 자체보다 시작 범위를 좁힌 순서입니다.

회사 전체 자동화라는 큰 과제와 실제 업무의 작은 실행 범위 비교

반복성만 보지 말고, 자료와 결과 확인 방법까지 함께 보세요.

슬라임 체크자료와 검토 담당자가 있는지까지 확인해야 후보가 구체화됩니다.
03

작은 실행

우리 회사 업무로 고르면 어떤 모습일까요?

다음은 실제 고객 성과가 아닌 후보 비교 예시입니다.
광고대행사의 주간 보고 초안과 신규 고객 제안, 그리고 고객사에 대한 최종 예산 변경을 놓고 비교해봅니다.

주간 보고는 지난 보고서와 지표가 있고 담당자가 대조할 수 있다면 첫 후보로 살펴볼 만합니다.
우선 취합과 초안까지로 좁히고 외부 발송은 사람이 확인하도록 합니다.

신규 제안은 고객마다 조건이 달라 추가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산 변경은 바로 외부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초안 생성과 실제 집행을 구분해 검토해야 합니다.

주간 보고가 언제나 1순위라는 뜻은 아닙니다.
자료를 가져올 수 없거나 현재 보고가 드물다면 다른 반복 업무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첫 AI 업무 선택 기준: 반복 여부, 실제 자료, 사람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가

남의 성공 업무를 복사하기 전에, 내 회사에서 확인 가능한 후보를 고르세요.

슬라임 체크같은 업무라도 회사의 조건에 따라 우선순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04

다음 선택

상담 전에는 어디까지 준비하면 될까요?

완성된 요구사항 문서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반복한 업무의 입력 자료와 결과물, 그리고 자주 막히는 지점을 간단히 정리해보세요.

AWC 현재 안내에서는 첫 주에 적용 업무를 고르는 것을 다룹니다.
그 뒤 자료와 기준을 연결해 실행하고 수정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아직 후보가 여러 개여도 괜찮습니다.
회사 전체를 바꿔달라는 요청 대신 어떤 일을 먼저 다루면 좋을지 확인하는 상담으로 시작하세요.

시작점을 고르는 일까지 혼자 끝내고 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슬라임 체크후보를 확정하지 못했어도 막힌 이유를 상담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정리

경고 신호

  • 유행하는 도구에 맞춰 적용할 일을 억지로 고른다

  • 무엇이 완료된 상태인지 설명하기 어렵다

좋은 신호

  • 지난번 입력과 결과물을 함께 볼 수 있다

  • 오류를 대조하고 수정할 담당자가 있다

내 업무에 대입해보기

  1. 최근 반복한 업무 후보는 무엇인가요?
    지난주에도 있었던 일부터 적어보세요.

  2. 실제 입력 자료는 어디에 있나요?
    사용할 수 있는 파일이나 기록을 확인하세요.

  3. 잘 끝났는지 누가 판단하나요?
    지난 결과와 대조할 사람을 정하세요.

  4. 이번에는 어디까지 실행할 건가요?
    초안·검토·발송 중 첫 범위를 좁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후보를 못 고르면 신청할 수 없나요?

현재 AWC 안내는 첫 적용 업무를 고르는 과정도 포함합니다. 반복 업무 후보와 막힌 이유를 정리해 상담에서 적합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첫 업무는 시간 절약이 가장 큰 것을 고르나요?

예상 절약 시간만으로 정하지 마세요. 실제 자료를 쓸 수 있는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지, 실행 범위가 감당 가능한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Q. 여러 업무를 동시에 시작해도 되나요?

이 글은 첫 실행을 확인할 작은 범위부터 시작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연결해야만 작동하는 구간은 묶되, 성과와 오류 원인을 구분할 수 있도록 범위를 정하세요.

📚Sources

  • ·AWC 현재 서비스 안내 · https://agenticworkflows.club/ (2026-09-07 확인)
  • ·AWC 공개 도입 사례 · https://agenticworkflows.club/blog/english-coaching-platform-agentic-lms-case (2026-09-0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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