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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2026. 10. 106분 읽기

서버를 새 계정으로 옮긴 뒤에도 옛 클라우드 계정에서 매달 소액이 빠져나갔습니다 — 남겨 둔 암호화 키 2개, 이전 끝나고 옛 계정을 닫기 전에 볼 네 가지

서버를 새 AWS 계정으로 옮기고 옛 계정은 쓰지 않았는데도, 남겨 둔 암호화 키 2개 때문에 7월 ₩3,576, 8월 ₩3,698이 카드에서 나갔습니다. 2026년 9월 27일 실비 정산 중 찾은 원인과 해지 과정, 옛 계정을 닫기 전에 볼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4
  1. 01다 지운 계정에서 매달 3천 원대가 나갔습니다
  2. 02남은 것은 암호화 키 2개였습니다
  3. 03계정을 닫아도 청구서는 한 번 더 옵니다
  4. 04정산 금액도 같이 바로잡혔습니다
  5. 05옛 계정을 닫기 전에 볼 네 가지
  6. 06정리
  7. 07옛 클라우드 계정 점검 다섯 가지
  8. 08자주 묻는 질문
  9. Q. 서버를 다 지웠는데 AWS 요금이 계속 나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0. Q. KMS 키 요금은 얼마입니까?
  11. Q. AWS 계정을 해지하면 청구가 바로 끝납니까?
  12. Q. 해지한 계정의 청구 내역은 언제까지 볼 수 있습니까?
  13. Q. 서버 이전 중 신·구 서버를 함께 돌린 비용은 누가 냅니까?
옛 클라우드 계정 소액 청구 — 잉크 다크 헤드라인 타이포 카드, 「옛 계정에서 매달 소액이 나갔습니다」 헤드라인과 「키 2개 / 해지 완료」 모티프, AWC 브랜드 슬라임

한 줄 답

서버를 새 AWS 계정으로 옮긴 뒤 옛 계정은 쓰지 않았는데도, 남겨 둔 암호화 키(KMS 키) 2개 때문에 7월 ₩3,576, 8월 ₩3,698이 카드에서 계속 나갔습니다. 키는 1개에 월 1달러씩 붙고, 옛 계정은 2026년 9월 27일에 해지했습니다.

✕거를 쪽: 거르세요

"서버를 옮겼으니 옛 계정은 0원일 것이다"

✓믿을 쪽: 믿으세요

"옛 계정 청구서를 서비스별로 열어 본다"

클라우드는 쓰지 않아도 남아 있는 것에 요금을 매기고, 몇천 원짜리 청구는 카드 명세서에서 다른 결제에 묻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고객 프로젝트의 서버를 6월 초 새 AWS 계정으로 옮겼습니다.
옛 계정의 서버·데이터베이스는 6월 11일에 지웠습니다.

그 뒤 석 달 동안 옛 계정에서 매달 몇천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9월 27일 실비 정산을 하다 원인을 찾았고, 같은 날 계정을 닫았습니다.

발견01

다 지운 계정에서 매달 3천 원대가 나갔습니다

정산하려고 옛 계정 청구서를 달마다 열었습니다.
서버를 지운 7월부터는 쓴 것이 없으니 0원이어야 했습니다.

실제 청구서는 달랐습니다.
7월 2.38달러, 8월 2.61달러가 청구돼 카드에서 원화로 나갔습니다.

2026-07 청구 합계 $2.38 (KMS $2.00) · 8/2 카드 결제 ₩3,576
2026-08 청구 합계 $2.61 (KMS $2.37) · 9/2 카드 결제 ₩3,698

2026-09 청구 예상 $3.75 (KMS $3.41) · 10/2 결제 예정

AWC 실비 정산 기록 2026-09-27 (고객 프로젝트 · AWS 콘솔 청구서 실측 · 고객사 비식별 · 원문 그대로)

세 달 모두 거의 전부가 KMS라는 한 줄이었습니다.
카드에서 나간 돈은 한 달에 3천 원대였습니다.

판정: 「서버를 옮겼으니 옛 계정은 0원일 것이다」는 거르고, 「옛 계정 청구서를 서비스별로 열어 본다」를 믿으세요. 옛 계정에 남은 암호화 키 2개 때문에 7월 ₩3,576, 8월 ₩3,698이 카드에서 나갔습니다

금액이 작아서 석 달 동안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슬라임 체크안 쓰는 계정의 청구서도 달마다 한 번은 서비스별로 열어 봅니다.
원인02

남은 것은 암호화 키 2개였습니다

KMS는 데이터를 잠그는 암호화 키를 보관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는 지웠지만 키 2개는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정리 당시 일부러 남긴 것이었습니다.
6월 16일 계정 정리 기록에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6/11 구 계정 리소스 삭제, 6/16 IAM 정리 · KMS 2개는 해지 시 자동 처리로 보류

AWC 실비 정산 기록 2026-09-27 (고객 프로젝트 · AWS 콘솔 청구서 실측 · 고객사 비식별 · 원문 그대로)

「계정을 닫을 때 같이 없어진다」는 판단은 맞았습니다.
문제는 계정 해지가 9월 27일까지 석 달 넘게 미뤄졌다는 점입니다.

AWS 공식 요금표 기준으로 KMS 키는 1개에 월 1달러, 시간 단위로 나눠 붙습니다.
삭제를 예약해 둔 키에는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미뤄 둔 정리는 그 기간만큼 요금이 됩니다.

슬라임 체크지금 지울 수 없는 것은 「언제 지운다」를 날짜로 적어 둡니다.
해지03

계정을 닫아도 청구서는 한 번 더 옵니다

9월 27일 루트 계정으로 콘솔에 들어가 계정을 해지했습니다.
AWS 계정 해지는 콘솔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해지했다고 그날 청구가 끝나지는 않습니다.
AWS 안내에 따르면 해지 전까지 쓴 요금은 다음 달 초 청구서로 한 번 더 옵니다.

저희 경우 9월분 약 3.75달러가 10월 초 마지막 결제로 나갈 수 있습니다.
카드 명세서에서 이 한 줄을 확인해야 정말 끝납니다.

해지한 날부터 90일은 「해지 후 기간」입니다.
이 동안은 로그인해서 지난 청구 내역만 볼 수 있고, 90일이 지나면 계정과 남은 자원이 완전히 지워집니다.

그래서 증빙 청구서는 해지 전에 받아 둡니다.

슬라임 체크해지 버튼을 누르기 전에 달마다 청구서를 내려받아 폴더 하나에 모아 둡니다.
정산04

정산 금액도 같이 바로잡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계약상 클라우드 비용을 발주처가 내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옛 계정에서 나간 금액을 실비로 청구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청구안은 ₩237,243이었습니다.
청구서를 날짜·서비스별로 다시 쪼개 보니 6월 2일부터 11일까지 신·구 서버를 함께 돌린 비용이 ₩113,657이었습니다.

6/2~6/11: $66.82 (VPC 28.07 · EC2-기타 27.06 · ELB 5.11 · RDS 3.08 · Secrets 2.36 …) = 신·구 계정 병행 기간
6/2~6/11 (병행): 66.82 / 78.13 = 85.52% → ₩113,657

AWC 실비 정산 기록 2026-09-27 (고객 프로젝트 · AWS 콘솔 청구서 실측 · 고객사 비식별 · 원문 그대로)

병행은 문제가 생기면 옛 서버로 되돌리려고 저희가 정한 안전장치였습니다.
저희 판단으로 생긴 비용이라 청구에서 뺐습니다.

다시 계산한 청구액은 약 ₩101,470입니다.

슬라임 체크이전 기간에 두 벌로 돌리는 비용은 누가 낼지 이전 전에 정합니다.
점검05

옛 계정을 닫기 전에 볼 네 가지

옛 계정 청구서를 서비스별로 엽니다.
합계가 아니라 줄마다 0인지 봅니다.

남은 것을 찾습니다.
저장소, 암호화 키, 고정 IP처럼 서버가 없어도 요금이 붙는 것들입니다.

증빙을 먼저 받습니다.
해지 뒤에는 90일 동안만 청구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병행 비용의 주인을 정합니다.
신·구를 함께 돌리는 기간은 길어지기 쉽고, 저희는 열흘에 ₩113,657이 나왔습니다.

옛 계정 닫기 전에: 청구서 0이 아닌 줄과 남은 저장소·키·고정 IP 찾기, 해지 전에 청구서 내려받기(해지 뒤 90일만 열람), 신·구 병행 비용 ₩113,657을 누가 낼지 이전 전에 정하기

계정 해지는 마지막 청구서까지 받아야 끝납니다.

슬라임 체크찾고, 받고, 정하고. 그다음에 닫습니다.

정리

경고 신호

  • 이전은 끝났는데 옛 계정 청구서를 열어 본 적이 없다

  • 카드 명세서에 몇천 원짜리 클라우드 결제가 매달 찍힌다

  • 「계정 닫을 때 같이 지우자」고 미뤄 둔 자원이 있다

  • 신·구 병행 비용을 누가 낼지 정하지 않고 이전했다

좋은 신호

  • 옛 계정 청구서의 서비스별 줄이 전부 0이다

  • 지우지 못한 키는 삭제를 예약해 두었다

  • 해지 전에 달마다 청구서를 내려받아 두었다

  • 해지 다음 달 마지막 결제까지 명세서에서 확인했다

옛 클라우드 계정 점검 다섯 가지

  1. 옛 계정 청구서를 서비스별로 열어 봤습니까?
    합계가 작아도 줄마다 0인지 봅니다.

  2. 서버가 없어도 요금이 붙는 것이 남아 있습니까?
    저장소, 암호화 키, 고정 IP를 찾아봅니다.

  3. 미뤄 둔 정리에 날짜가 있습니까?
    저희는 「해지 때 같이」로 미룬 키 2개가 석 달 동안 청구됐습니다.

  4. 해지 전에 청구서를 받아 두었습니까?
    해지 뒤에는 90일 동안만 청구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5. 병행 비용을 누가 낼지 정했습니까?
    저희 경우 열흘 병행에 ₩113,657이 나왔습니다.

Q

자주 묻는 질문

Q. 서버를 다 지웠는데 AWS 요금이 계속 나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서버가 없어도 남아 있는 자원에는 요금이 붙습니다. 저희 경우 옛 계정에 남은 암호화 키(KMS 키) 2개 때문에 7월 2.38달러, 8월 2.61달러가 청구됐습니다.

Q. KMS 키 요금은 얼마입니까?

AWS 공식 요금표 기준으로 고객이 만든 KMS 키는 1개에 월 1달러이고 시간 단위로 나눠 붙습니다. 삭제를 예약해 둔 키에는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Q. AWS 계정을 해지하면 청구가 바로 끝납니까?

해지 전까지 쓴 요금은 다음 달 초 청구서로 한 번 더 옵니다. 저희는 9월 27일에 해지했고 9월분 약 3.75달러가 10월 초 마지막 결제로 나갈 수 있습니다.

Q. 해지한 계정의 청구 내역은 언제까지 볼 수 있습니까?

해지한 날부터 90일 동안 로그인해서 지난 청구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90일이 지나면 계정이 완전히 닫히므로 증빙은 해지 전에 내려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서버 이전 중 신·구 서버를 함께 돌린 비용은 누가 냅니까?

정해진 답은 없고 이전 전에 합의해 두는 것이 맞습니다. 저희는 병행을 우리 판단으로 정했기 때문에 열흘치 ₩113,657을 청구에서 빼고 약 ₩101,470으로 정정했습니다.

출처4

  1. 01AWC 실비 정산 기록 2026-09-27 (고객 프로젝트 · 옛 AWS 계정 4~9월 청구서·Cost Explorer 6월 일별 서비스별 실측 · 고객사 비식별)
  2. 02AWC 계정 정리 기록 2026-06 (6/11 옛 계정 자원 삭제 · 6/16 IAM 정리 · KMS 키 2개 해지 시 처리로 보류)
  3. 03AWS 공식 · AWS Key Management Service 요금 · https://aws.amazon.com/kms/pricing/ (2026-10-10 확인)
  4. 04AWS 공식 문서 · Close an AWS account · https://docs.aws.amazon.com/accounts/latest/reference/manage-acct-closing.html (2026-10-10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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